LIFE & WELFARE

내 생활에 필요한 복지·지원 정보

놓치기 쉬운 복지·생활지원 정보를 쉽고 정확하게 확인하세요.

2026 농식품바우처, 생계급여 받아도 제외되는 경우는?

생계급여를 받고 있는데 농식품바우처 신청 대상이 아니라는 안내를 받았다면, 먼저 가구원 구성을 확인해야 합니다. 2026년 농식품바우처는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또는 34세 이하 가구원이 포함된 가구를 지원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보장시설 수급자와 영양플러스 사업 이용자는 가구원 수 산정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생계급여 수급 여부만으로 농식품바우처 지급 여부를 판단할 수는 없습니다. 생계급여 수급자인데 농식품바우처를 못 […]

더 많은 최신 복지정보

  •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 2026년 최대 40만원 돌려받는 방법

    HUG·HF·SGI의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하면서 보증료를 냈다면 그냥 지나치지 마세요. 일정 요건을 충족한 무주택 임차인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을 신청해 이미 납부한 보증료를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예전 자료에는 ‘청년 최대 30만원’이라는 안내가 많이 남아 있지만, 2026년에는 2025년 3월 31일 이후 보증 가입자의 지원한도가 최대 40만원으로 확대된 지역이 확인됩니다. 2025년 3월 30일 이전 가입자는 최대 30만원이 적용되는 공고가 […]

  • 행복주택 살다 결혼했다면? 재계약 자격과 더 넓은 평형으로 옮기는 방법

    청년 자격으로 행복주택에 입주한 뒤 거주 중 결혼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때 결혼했다는 이유만으로 바로 퇴거해야 하는지, 신혼부부 자격으로 계속 거주할 수 있는지 궁금해집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결혼했다는 사실만으로 행복주택에서 즉시 나가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재계약 시에는 세대구성, 무주택 여부, 소득·자산 등 해당 시점의 자격을 확인하게 되고, 기존 청년계층에서 신혼부부계층으로 변경해 계속 거주할 수 있는지는 개별 […]

  • 주거급여 받다가 다른 지역으로 이사할 때, 지급 공백 줄이는 방법

    주거급여 이사를 앞두고 있다면 새집 계약과 전입신고만 챙겨서는 안 됩니다. 특히 다른 시·군·구로 이사하면 주거급여를 담당하는 보장기관도 달라지기 때문에 기존 지역에서 받던 임차급여와 새 주소지에서 받을 급여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다행히 다른 지역으로 이사했다는 이유만으로 지금까지의 주거급여 수급자격이 무조건 처음부터 다시 시작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주소와 임대차계약 등 주거상황이 바뀌었기 때문에 변경된 내용을 신고하고 […]

  • 기초생활수급자 수도요금 감면, 이사 후 다시 확인해야 하는 이유

    기초생활수급자 수도요금 감면을 받고 있던 가구가 이사를 하면 전입신고만으로 기존 할인이 새 주소에 그대로 따라올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수도요금 감면은 전기·통신요금처럼 전국에서 하나의 기준으로 운영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상하수도 요금은 지방자치단체의 조례에 따라 운영되기 때문에 감면대상, 감면금액, 신청방법이 지역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특히 이사를 하면 수도 사용 주소와 수도전 정보가 달라지므로 기존 감면이 새 주소에 […]

  • 이사 후 전입지원금, 전입신고와 별도 신청을 구분해야 하는 이유

    다른 지역으로 이사하면서 전입신고까지 마쳤다면 받을 수 있는 지원도 자동으로 챙겨질 것 같지만, 전입지원금은 그렇게 지급되는 제도가 아닙니다. 전입지원금은 전국 공통 지원금이 아니라 각 지방자치단체가 조례와 예산에 따라 운영하는 지역사업입니다. 따라서 거주지역에 제도가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하고, 대상에 해당하더라도 별도의 지원 신청을 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신청기간을 넘기면 소급해서 지급하지 않는 지역도 있기 때문에 이사 […]

  • 육아휴직 사후지급금 폐지됐는데, 아직 신청해야 하는 사람은?

    육아휴직을 마치고 복직한 뒤 6개월이 지나면 육아휴직 급여의 일부를 추가로 받는 ‘육아휴직 사후지급금’을 떠올리는 분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2025년 1월 1일부터 육아휴직 급여 사후지급금 제도는 폐지됐습니다. 현재 육아휴직을 사용하는 근로자라면 예전처럼 급여의 일부를 떼어두었다가 복직 6개월 후 받는 방식이 아닙니다. 그렇다고 사후지급금 신청이 완전히 사라진 것은 아닙니다. 2024년 12월 31일까지 사용한 육아휴직 기간에 대해 사후지급금이 남아 […]